🧠 What Can I Do for My Brain?– 장동선 박사와 함께한 뇌를 위한 탐험의 시간실리콘밸리에서 열린 Summit 2025의 마지막 세션.한국 시간으로 새벽, 무거워진 공기 속에서도 집중력을 놓을 수 없었던 발표가 있었다. 바로 브레인 사이언티스트 장동선 박사의 특강,“What Can I Do for My Brain?”그는 스스로를 “투머치 토커”라고 소개했지만,그의 이야기는 20분 동안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다.🌊 불확실한 세상 속, 뇌는 어떤 역할을 할까?장 박사는 강연의 서두에서 흥미로운 세 장의 이미지를 보여줬다.먹이를 찾아 나선 개미, 먼 곳을 향해 날아가는 철새, 숲 속을 헤매는 아이.이 세 존재의 공통점은 무엇일까?그의 대답은 간결했다.“이들은 모두, 한 번도 가본..